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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통영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 선정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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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2  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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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문학상운영위원회(부위원장 강수성)는 청마문학상과 김춘수시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2018 통영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를 지난달 30일 결정했다.

2018 통영문학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지난 6월 30일 기간 중 전국에서 출간된 모든 작품집을 대상으로 예심과 본심위원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청마문학상 수상자는 문정희 시인으로 작품집 ‘작가의 사랑’, 김춘수시문학상 수상자는 이수명 시인으로 작품집 ‘물류창고’가 결정됐다.

또 김상옥시조문학상은 작품집 ‘못의 시학’을 펴낸 박지현 시인에게 돌아갔으며 김용익소설문학상에는 작품집 ‘당신의 비밀’의 홍명진 작가를 선정했다.

청마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이, 김춘수시문학상과 김상옥시조문학상, 김용익소설문학상 수상자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2018 통영문학상 본심심사에 청마문학상은 김명인 시인(고려대 교수) 오세영 시인(서울대 명예교수), 허영자 시인(성신여대 명예교수), 김춘수시문학상은 이하석 시인(대구문학관장), 채호기 시인(서울예술대 교수), 김상옥시조문학상은 박기섭 시조시인, 오승철 시조시인, 김용익소설문학상은 구효서 소설가, 하창수 소설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허평세기자

 
2018 통영문학상 4개 부문 수상자 선정 회의
통영문학상 수상자 선정 심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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