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의회소식
제255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정규균  |  kyu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3  23:03: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창녕군의회(의장 박상재)는 제255회 창녕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3일부터 21일까지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큰 사건사고없이 무사히 여름을 떠나보낸 뒤 맞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창녕군의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내자고 소감을 밝힌 뒤,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감시와 견제기관으로서 의회의 임무를 다하되 비난과 질타보다는 권고와 대안 제시로 사업의 완성과 군민의 행복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어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김춘석 의원은 따오기 야생방사에 대해 사전에 구체적인 준비와 농가소득 증대 및 수익창출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을 요구했고, 이칠봉 의원은 3·1민속문화제의 정신을 설명하고 AI와 구제역 등으로 자주 취소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매해 3월 1일 개최를 촉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다룰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해 꾸려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는 신은숙 의원이 선임되었으며, 12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될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에는 김재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으로 지난 1년간의 주요사업들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규균기자



 
정규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