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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축협 강동훈 농가 한우고급육 '최우수'2018 한우고급육 경진대회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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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2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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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2018년 한우고급육 경진대회’에서 밀양축협 조합원 강동훈 농가가 출품한 거세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우고급육 경진대회는 도내 14개 축협에서 거세한우 26두가 출품됐다.

강동훈 농가가 출품한 거세우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전문가 등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 등급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최우수 영예를 안은 출품우 경락은 부경축산물공판장 50번 중도매인 양재만 씨에게 행운이 돌아갔다.

경남농협 하명곤 본부장은 “출품한우 대부분이 최고의 등급을 받은 것은 경남도에서 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을 위한 한우농가 소득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축협에서도 농가에 대한 고급육 생산을 지원한 결과” 라면서 “경남농협은 앞으로도 우수한 한우 생산능력을 보다 더 향상시켜 경남 한우 농가가 고품질 한우 생산과 청정 축산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농협 고급육 경진대회 결과
경남농협은 지난달 31일 가진 ‘2018년 한우고급육 경진대회’에서 밀양축협 조합원 강동훈 농가가 출품한 거세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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