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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경남본부, 진주지사 신사옥 준공식 개최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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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0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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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본부장 유은상)는 4일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지사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유은상 경남지역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조규일 진주시장 및 박성도 진주시의회의장의 축사, 내외 귀빈들과 함께 하는 현판식, 테이프 커팅, 기념 식수, 기념 사진 촬영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혁신도시에 자리한 진주지사 신축사옥은 지난 2017년 6월 20일 착공, 2018년 6월 19일까지 총 53억이 투입돼 약 1년 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대지면적 3390㎡, 연면적 2354㎡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지어졌다.

진주지사 신사옥 건축은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및 진주시가 서부 경남권의 거점도시 역할을 함에 따라 그에 걸맞는 규모의 사옥이 필요해 추진됐다. 진주지사 신사옥은 창원시 소재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 건물과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통해 경남 지역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구축했으며, 여직원 배려시설, 장애인 편의시설, 에너지 절감시설 설치 등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건물로 건축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혁신도시에 공공기관들이 하나둘씩 자리하고 있다”며 “이번 진주지사 준공으로 진주혁신도시가 더욱 활기를 띠고 경남의 중심 도시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도 “신사옥에서 국토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정보·지적 측량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유은상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장은 “아름다운 남강이 흐르고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춰 여러 공공기관이 이전한 혁신도시에 진주지사를 이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토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정보·지적측량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 진주지사 신사옥 준공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본부장 유은상)는 4일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지사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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