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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수시모집 10일부터 원서접수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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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0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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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에는 △일반계고교 1854명 △한마인재 504명 △미래인재 55명 △체능우수자 35명 △군사학과 28명(남자 25명, 여자 3명) △고른기회 17명 △사회배려자 30명 △체육특기자 23명 등 정원내로 2546명을 모집한다.

또한 정원외로 △농어촌학생 85명 △특성화고동일계 17명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56명 등 158명을 모집한다.

따라서 경남대는 이번 수시모집을 통해 총 2,704명을 선발하는데, 이는 2019학년도 총 선발인원 3059명(정원외 포함) 중 88.4%에 해당한다.

한편 원서 접수는 경남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kyungnam.ac.kr)를 통해 첫날인 10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마감일인 14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경남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의 경우 전형의 간소화를 위하여 일반계고교전형과 일반학생전형을 통합하여 일반학생전형으로, 예능우수자전형을 한마인재(자기추천)전형으로 통합하였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학생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19학년도부터 자기소개서를 폐지하였으며, 학교생활기록부의 전체적인 내용으로 평가한다.

또한 모든 전형, 모든 계열에서 총 10과목을 반영하며, 반영과목으로는 국어·수학·영어교과 중 우수한 8개 과목과 사회(역사/도덕 포함)·과학교과 중 우수한 2개 과목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체능우수자전형과 군사학과전형만 적용한다.

경남대학교 군사학과는 육군본부와 협약이 되어 등록금 전액지원 및 졸업 후 장교 임관 등의 혜택이 있으며, 2019학년도부터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되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군사학과전형으로 지원하여야 한다.

수시모집에는 최대 6회의 지원이 가능하며, 경남대에는 전형을 달리하여 총 6회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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