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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개최
김응삼  |  keungsa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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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22: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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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대전광역시 등 17개 시·도와 함께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균형발전의 3대 가치인 분권·혁신·포용에 입각한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 주도의 혁신성장 사례를 공유 및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정부 정책 중심의 박람회에서 벗어나 ‘혁신’을 주제로 ‘지역혁신활동가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17개 시·도별로 ‘지역주도의 혁신성장 사례’를 널리 공유한다.

균형위와 산업부는 개최지인 대전시와 함께 지방정부의 새로운 주역인 민선 7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지역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 ’지역의 혁신성장 사례‘를 살펴보는 균형마당, 혁신활동이 ’지역의 삶을 변화시킨 사례‘를 공유하는 혁신마당, 균형발전 시대의 과제와 미래를 모색하는 정책마당 3개의 주요 프로그램과 기타 부대행사로 구성됐다.

균형위 송재호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이 살아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도 살고 지역을 강하게 하는 것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길”이라고 “문재인정부는 분권과 포용, 특히 혁신의 새로운 바람으로 국가균형발전의 길을 탄탄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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