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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 ,지역 평생교육 중추기관 역할 톡톡
이용구  |  ygle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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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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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중추기관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거창대학 평생교육원은 2003년 개교이래 1만2424명의 수강생을 배출해 서부경남의 평생교육 중추기관으로 자리메김했다.

거창대학은 직업능력교육·인문교양교육·문화예술교육 등 3개 분야로 구성된 2018년 하반기에는 거창군위탁 평생교육과정 21개 과정과 대학자체 평생교육과정 5개 과정 등 총 26개 과정을 개강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생 수는 740명에 달한다.

특히 거창군의 전폭적인 지지와 거창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평생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배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처음으로 개설된 양봉지도사2급 과정과 돌봄지도사2급 과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기존의 인기과정인 커피바리스타2급, 정리수납전문가2급, 기초드론조종 과정 등도 하루만에 마감될 만큼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 수채화&유화 과정을 다년간 수강하여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초대작가에 오른 수강생, 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자격시험인 도자기공예기능사에 3명의 합격자를 배출시킨 도자기공예기능사 과정 등 내실 있는 자격 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병두 평생교육원장은 “항상 거창군민의 평생교육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거창군청 평생교육센터의 협조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더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군민들을 위한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구기자
평생교육원개강사진2
수강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한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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