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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참가
정만석  |  wood@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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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0: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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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6일부터 8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균형발전정책 박람회다.

이 박람회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균형발전 비전 제시 및 중앙-지방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균형마당(시도 전시관, 균형위 정책관), 혁신마당(지역혁신활동가 대회), 정책마당(토론회, 컨퍼런스), 부대행사, 폐막식 등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경남도 전시관에는 ‘동북아 항공산업 중심지, 경상남도’를 주제로 경남의 항공산업 인프라와 집적된 기술력의 분포현황을 보여주고, 향후 비전·목표·전략·과제를 생생한 이야기로 전달한다. 또 차별화된 전시관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단순 정책홍보가 아닌 소통과 참여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했다.

아울러 ㈜샘코에서 자체개발한 무인항공기 ‘듀오드론’과 ㈜아스트에서 생산하는 미국의 보잉747 기종의 후미 끝 부분에 장착되는 제품(B747-8 AFT-BODY TAILCONE)을 선보이며 전시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는 페이퍼파일럿 모형항공기를 직접 조립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경남의 항공산업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증과 인증서를 전시해 경남의 집적된 항공산업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문승욱 경제부지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경남 항공산업의 중장기 전략과 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과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만석기자 wood@gnnews.co.kr

 
박람회 참가
경남도가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항공산업 등에 대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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