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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기초생활거점지 등 8건 사업 75억 확보
김철수  |  chul@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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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2: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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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총 8건의 사업이 선정돼 국비 52억 원을 포함해 전체 7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개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배후마을에 일상적 서비스 공급 거점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초생활 거점지 육성에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에 걸쳐 추진하게 된다.

또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7개 마을(하일면 춘암, 영현면 금능, 마암면 화산, 동해면 매정·우두포, 거류면 봉림·송정)은 문화·복지시설 확충과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마을별로 사업비 5억원씩 총 35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주민이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지역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민·관이 협력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주체별 역량교육과 행복한 마을 만들기사업, 현장포럼 등을 추진한 결과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백두현 군수는 “우리 농촌의 고유한 문화와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행복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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