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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마산지사, 에너지 취약계층 쌀 기탁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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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1: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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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김애연)은 지난 5일 한전 마산지사 사회봉사단과 함께 재난수준의 폭염으로 지친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가졌다. 나눔 문화확산 및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한전 마산지사 사회봉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에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 펀드를 재원으로 이번 기탁식을 준비했다.

한전 마산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 마산지사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사회적 약자 배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애연 교방동장은 “우리 주민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보내주시는 한전 경남 마산지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훈훈한 기풍을 넣어 주는 봉사 활동을 많이 해 주시길 바란다”고 감사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한전 마산지사, 에너지 취약계층 사랑의 쌀 기탁
한전 마산지사가 교방동(동장 김애연)에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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