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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진주사무소 거창분소 청사 입주식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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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9  17: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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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진주사무소(소장 박판호) 거창분소가 지난 7일 자체 청사를 확보하여 입주식을 개최했다.

거창분소는 1998년 신설된 이래 지금까지 임차 청사를 이용하였으나 2018년 국유재산 관리전환으로 자체청사를 확보하게 되었다. 625㎡부지에 지상 2층 1개동(연면적 243㎡)규모로 사무실, 조사원 교육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입주식에는 홍병석 동남지방통계청장, 신관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거창사무소장 등 유관기관장 및 관계자,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테이프 커팅식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홍병석 동남지방통계청장은 “통계조사 최일선 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정확한 통계생산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편 거창분소는 직원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거창, 함양, 산청지역의 국가 및 지역통계를 담당하고 있다.

박성민기자

 
통계청 진주사무소 거창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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