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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署,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 감사장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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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9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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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찰서는 지난 7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우리은행 진주지점 조민주 주임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조 주임은 지난 4일 오후 3시 10분께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송금한 590만 원을 인출하려는 A(47)씨를 이상히 여기고 은행 본점 금융소비자 보호센터에 확인했다. 이후 보이스피싱 범죄로 판단해 112에 신고하고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시간을 끄는 등 검거에 기여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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