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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 열려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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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0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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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진주시 이현동 남가람테니스장 등 4개 코트에서 제2회 LH 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진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진주시·진주시테니스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8개부(통합오픈부, 베테랑부, 남자신인부, 개나리부, 혼합복식부, 시니어부, 남·녀 지역신인부)에 경남 지역주민과 직장 테니스 동호인 등 600여 명(300팀)이 참가해 예선전 조별리그 및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LH는 대회참가비 전액을 지역복지재단에 기부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복지재단 기부 외에 참가비 일부로 도내 유소년 테니스부를 후원해 경남지역 체육꿈나무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옥선 LH 경영혁신본부장은 “본 대회는 경남지역 주민의 건강과 소통의 장으로서 매우 뜻 깊은 행사다”라며 “회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테니스대회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민기자

 
LH 테니스대회
지난 8~9일 양일간 개최된 제 2회 LH 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 참석한 장옥선 LH 경영혁신본부장(사진 윗줄 오른 쪽 네 번째),이상호 진주시 좋은세상복지재단 이사장(사진 윗줄 오른쪽 새 번째) 등 관계자들이 도내 유소년 테니스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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