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성묘객들 분주한 주말
추석 앞두고 성묘객들 분주한 주말
  • 최창민
  • 승인 2018.09.09 1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슬이 내리고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백로(白露·8일) 절기가 낀 9월의 둘째 주말을 맞아 도내 산청, 하동, 남해지 등 서부경남 들녘과 야산에는 조상의 묘를 손질하는 성묘(省墓)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손질하는 성묘는 추석을 앞두고 실시하며 전묘(展墓)·배분(拜墳)·배소례(拜掃禮)라고도 부른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20180909_100558(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