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교육
도내 ‘급식 케이크’ 식중독 진정국면
강민중  |  jung@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00:00: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풀무원 계열사의 초코케이크 급식으로 인해 식중독 증세를 보이는 도내 학생들이 9일 기준 33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전과 비교해 100여 명이 줄어든 수치로 식중독 사태가 점차 진정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환자는 모두 566명으로 이가운데 136명이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유증상 환자는 430명이었다.

하지만 9일 현재(오후 6시 기준) 유증상환자는 100여 명 줄어든 338명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98명의 학생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도 보건당국은 “식중독 유발균의 잠복기가 72시간이었던 만큼 시간이 지날 수록 환자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강민중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