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종합
통영시 도천동, 쌀 400kg 익명 기부
허평세  |  hpse@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20:06:4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통영시 도천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 기부자가 쌀 400kg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건장한 남자 2명이 SUV차량 2대에 나눠 실은 쌀 400kg을 도천동행정복지센터 앞에 쌓아 두고 도천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익명으로 해주길 부탁한뒤 사라졌다.

도천동에서는 관내에 거주하는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계층을 방문해 얼굴 없는 천사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평세기자
 

얼굴 없는 천사 쌀 기부
얼굴없는 천사가 기탁한 쌀

허평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