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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가음정동,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응원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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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19: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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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동장 안익태)은 서포터즈 30여 명과 함께 창원국제사격장을 방문, 사격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가음정동 서포터즈는 실내에서 펼쳐지는 10M 공기권총(남/S) 예선전 경기를 관람했으며, 선수들의 한발 한발 총성에 숨죽이며, 명중시킬 때마다 탄성을 내지르며 선수들의 멋진 경기에 열띤 응원을 펼쳤다.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북한 22명(선수 12명, 임원 10명)을 비롯한 91개국 4255명의 역대 최대 규모로, 소총·권총·산탄총·러닝타킷 4개 종목과 타킷 스프린트 등 총 60개 세부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안익태 가음정동장은 “창원에서 개최된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주민들과 함께 응원할 수 있어서 감회가 남다르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응원을 지속적으로 보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은수기자
 

가음정동 창원세계사격대회 활동
가음정동(동장 안익태)은 서포터즈 30여명과 함께 창원국제사격장을 방문, 사격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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