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피맘 세계부인회 창녕군지회 창립총회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창녕군지회 창립총회
  • 정규균
  • 승인 2018.09.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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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등 4대 폭력을 추방하고 아동과 여성 및 장애자 등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손잡아주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가 창립하여 군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단법인 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도지부 창녕군지회(회장 강영숙)가 창녕의 여성시민운동단체로는 최초로 4대악척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도지부 창녕군지회는 지난 9월 5일 부곡허브농원 아로마빌리지에서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여성시민운동단체의 결성과 함께 읍면 지역회장,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한 실무임원들에게 공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자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고자 창립총회 및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송학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장과 경남지역 시군 센타장, 한정우 군수와 엄용수 국회의원의 부인 오춘경 여사, 박상재 창녕군의회 의장의 부인 손숙희 여사를 비롯한 (사)해피맘 창녕지역 14개 읍면 회장 및 운영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뇌졸중연구 장학재단과 부곡온천병원 이사장을 맡고 있는 강영숙 창녕군 지회장은 “30여 년간 장애인들과 동고동락해 왔던 봉사인생의 경험을 토대로 4대악을 척결하고 행복한 여성,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겠다” 고 말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4대악을 근절하고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를 위해 해피맘 창녕군지회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송학 경남지부장은 격려사에서 “건강한 여성, 건강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창녕군지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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