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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어면 회룡마을 준공식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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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0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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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어면(면장 박정숙)은 지난 9일 한정우 창녕군수를 비롯한 유어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룡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회룡마을회관은 유어면 회룡길 17번지 115㎡ 부지에 건축 연면적 87.44㎡의 지상 1층 건물로,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2018년 4월 착공하여 2018년 8월에 준공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조군섭 회룡경로당 회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준공되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주민화합의 장으로 역할을 함께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우포늪의 관문인 회룡마을 경로당이 완공되어 마을의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쾌적한 새로운 복지공간 거듭나는 경로당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규균기자

 
0910(유어면 회룡경로당 준공식)
창녕군 유어면 회룡마을회관 준공식에서 내빈들이 떡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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