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직단 복원추진위, 고유제 봉행
진주사직단 복원추진위, 고유제 봉행
  • 김귀현
  • 승인 2018.09.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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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직단 복원추진위원회(위원장 최진수)는 지난 9일 오후 3시 진주사직단 현장(진주시 상봉동 산 1246-1 정상)에서 경상남도 문화재 기념물 제291호 지정기념 고유제 봉행식을 진행했다.

이날 고유제는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 김길수 진주문화원장, 김신수 산청향교 전교, 최임식 LH 국책사업 기획처 지역발전협력단 단장, 강신웅 진주대첩광장 조성위원회 위원장, 김도형 상봉동장 등 정·관계 귀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례인사, 강신례, 참신례, 초헌례, 독축, 아헌례, 종헌례, 사신례, 참제자 헌작, 음복례 순으로 진행됐다.

최진수 진주사직단 복원추진위원장은 “진주사직단은 복원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경상남도 기념물 제291호로 지정되었음을 고하고 6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진주사직단의 복원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지역문화유산 보존의 본보기이자 우리 지역 원도심 문화관광 자원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진주사직단 복원추진위원회(위원장 최진수)는 지난 9일 오후 3시 진주사직단 현장(진주시 상봉동 산 1246-1 정상)에서 경상남도 문화재 기념물 제291호 지정기념 고유제 봉행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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