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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룡로타리, 영호남 합동 집수리 봉사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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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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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590지구 진주비룡로타리클럽(회장 이동규)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광양 좋은이웃로타리클럽과 진주시 대곡면 덕촌마을에서 영호남 합동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희망의 집(제11호)’ 현판식을 가졌다.

이동규 회장은 “11년째 실시하고 있는 집수리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회원들의 성금과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사업이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영훈기자

 
진주비룡로타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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