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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통영사랑봉사회 봉사활동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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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2: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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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회장 김윤실)는 지난 9일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수리가 불가능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 날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 회원 10명은 습기로 곰팡이가 생긴 벽지와 장판을 뜯어낸 후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새롭게 단장해 다가올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 집수리 봉사단은 대우 조선소에 근무하는 통영지역 출신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통영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선정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허평세기자

 
추석은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집수리 봉사활동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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