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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구암2동, 사랑의 반찬나눔 활동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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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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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동장 정정연)은 복지패밀리봉사회(회장 박외자) 주관으로 관내 거동불편노인 및 중증장애인 26세대에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우리 고유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돼지불고기와 싱싱한 배추를 직접 골라 바로 담근 김치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 구암2동 복지패밀리봉사회는 매월 1회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반찬, 국 등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외자 복지패밀리봉사회장은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들이니 맛있게 드시고 훈훈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구암2동 강인숙 맞춤형복지팀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
로 반찬을 만들어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는 복지패밀리회원들에게 매번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은수기자


 

구암2동, 어려운 이웃에 정성과 사랑 듬뿍 반찬 전달 (1)
구암2동 복지패밀리봉사회 주관으로 거동불편노인 및 중증장애인 26세대에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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