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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유기동물보호소 운영 간담회 마련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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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2: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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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봉련)는 11일 최근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 증대에 따라 관계인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지역 유기동물보호소의 효율적 운영을 주제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관계공무원, 자원봉사자, 동물병원장, 포획위탁업체 등 관계인 15명이 모여 각 당사자의 시각에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창원유기동물보호소의 시설개선방안과 인력충원, 운영비 등 예산확대 방안이 논의됐으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해결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김선민 농업기술센터 창원기술지원과장은 “최근 핵가족화에 따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기동물 발생도 매년 증가되고 있어, 유기동물보호소가 수용 적정두수를 초과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유기동물 발생 방지에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은수기자
 

‘창원유기동물보호소 운영 공감의 장’마련, 동물복지 강화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봉련)는 11일 최근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 증대에 따라 관계인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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