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 개최
중진공,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 개최
  • 박성민
  • 승인 2018.09.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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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이하 중진공)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진주 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중진공 본사와 경남지역본·지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00여명 참석했다.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장바구니 1300개를 제작해 배포했다.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이 진행된 진주 중앙시장은 135년의 긴 역사를 가진 서부경남 중심상권으로 총 1007개 점포가 있으며, 진주비빔밥, 진주냉면 등 여러 가지 먹을거리와 한복, 농·수산물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진주 혁신도시로 본사 이전이 결정된 2012년부터 진주 중앙시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매년 전통시장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민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이하 중진공)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진주 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이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을 하고 전통시장 상인 및 중진공 임직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이하 중진공)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진주 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이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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