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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선 조기착공 위한 시민공청회13일 김재경·박대출 국회의원 주최
김응삼  |  keungsa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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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2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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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재경·박대출 의원은 13일 오후 진주 LH공사 대강당에서 ‘남부내륙선 조기착공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시민공청회는 서부경남 최대 현안사업을 국회의원과 경남도, KTX 경유 지역 지자체장들이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서부경남 KTX를 조기착공을 바라고 있는만큼 향후 공동노력과 전략적 역할분담 등을 논의함으로써 실질적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청회에는 두 의원을 비롯해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강석주 통영시장, 문준희 합천군수, 지역 상공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또한 하승철 경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이 현황보고를 듣고 송기욱 경남발전연구원 도시환경연구실장이 주제발표를 맡았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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