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선수권 방문단, 창원단감테마공원 즐겨
사격선수권 방문단, 창원단감테마공원 즐겨
  • 이은수
  • 승인 2018.09.11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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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체험과 가족휴양의 명소로 알려지면서 2017년 전국 최고 농촌테마공원으로 선정된 창원단감테마공원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해서 13일까지 이어지는 단감테마공원 투어에서는 단감식초와 단감칩 등을 맛보며 창원단감에 대한 소개를 듣고 초가집과 단감과수원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대회의 승패와 결과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시아권 이외의 나라에서 온 선수와 임원들은 본국에는 없는 과일인 단감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단감재배법과 먹는 방법 등에 대해 질문하기도 했다. 단감테마공원 측에서 준비한 손수건 감물염색과 단감모양 오카리나 체험에서는 인종과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며 직접 만든 손수건과 오카리나를 창원방문 기념품으로 가족들에게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박봉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선수단 방문을 계기로 단감테마공원의 시설과 프로그램이 외국인들에게도 통한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창원단감의 우수성과 우리 문화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전국 최고 농촌테마공원으로 선정된 창원단감테마공원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해서 13일까지 이어지는 단감테마공원 투어에서는 단감식초와 단감칩 등을 맛보며 창원단감에 대한 소개를 듣고 초가집과 단감과수원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대회의 승패와 결과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제공=창원시
전국 최고 농촌테마공원으로 선정된 창원단감테마공원이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해서 13일까지 이어지는 단감테마공원 투어에서는 단감식초와 단감칩 등을 맛보며 창원단감에 대한 소개를 듣고 초가집과 단감과수원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대회의 승패와 결과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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