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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경로당 냉방기 지원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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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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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통영지점(지점장 조래동)은 역대 유래가 없는 폭염에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냉방기 지원사업을 통해 손덕경로당 등 3개경로당에 최신형 에어컨을 설치했다.

손덕경로당 회장(김영후)은 “에어컨이 낡아 고장이 자주 나 어르신들이 너무나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었는데 고맙게도 시원한 에어컨을 설치해주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남은행 통영지점지점장은 “경로당과 어려운 세대에 대한 지원을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하며 그 외 통영시의 지역축제인 한산대첩축제 및 윤이상 음악제 등의 행사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은행은 매년 설과 추석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올 추석에도 1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병원과 요양병원 등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허평세기자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경남은행
경남은행 토영지점이 경로당 최신현 에어컨을 전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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