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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집 고쳐주기' 봉사
박준언  |  j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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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6: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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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지사장 이명숙) 직원들이 지난 11일 김해 생림면 나전리 하모(79세)씨 가구를 방문해 ‘농어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후원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준언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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