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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캠프 운영
원경복  |  011871627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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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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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순선)는 지난 11일부터 11월 6일까지 산청중학교 1학년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캠프 ‘꿈잡고’를 운영할 예정이다.

진로캠프 ‘꿈잡고’는 산청 지역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진로탐색활동으로 학생들이 꿈과 끼를 키우고 진로탐색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시행된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에게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난 참여형 수업을 실시해 저마다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일 첫 회기를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조종사, 물리치료사, 바리스타, 수어통역사, 웹툰작가, 헤어디자이너 등 모두 11개의 직업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번 진로캠프에는 한국국제대학교 무인항공기학과, 미용예술학과, 물리치료학과와 산청군 유관기관인 산청군수어통역센터를 비롯해 산청군에 거주하는 지역사회자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져 더욱 실질적인 직업체험의 장이 마련됐다.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학생들이 꿈을 찾고 내일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경복기자

진로캠프
찾아가는 진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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