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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폭행' 조재범 전 코치 징역 2년 구형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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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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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한국체대)를 비롯한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상습상해 등)로 불구속기소 된 조재범(37)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여경은 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심석희 선수를 비롯해 선수 4명을 수회 때린 공소사실을 모두 시인했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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