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종합
남창원농협, 한가위 대축제 개최
황용인  |  yongi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23:07: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남창원농협(조합장 백승조)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한가위 대축제’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한가위 대축제’는 뜨라네 프리미엄 사과 배 혼합 1호 7만 9000원, 한우 알뜰 선물세트 4호 9만 5000원, 한돈 구이용 선물세트 8만 9000원, 영광굴비세트 9만 9000원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가 마련됐다.

또 행사기간 중 국민·비씨와 연계해 당일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에 7대 카드 및 현금으로 축산·수산·청과 및 공산 선물세트를 대량구매 시 상품권을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30만 원 이상 결제 시 50만 원당 최대 2~5%까지 농촌사랑 상품권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7대 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하고 선물세트 구매 수량별 ‘덤’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종이쿠폰과 7대 카드 더블할인 행사는 물론 카드 할부혜택으로 당일 5만 원 이상 결제 시 농협·비씨 는 2~6개월 무이자 할부, 국민·현대·하나·롯데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삼성·신한카드는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남창원농협 백승조 조합장은 “항상 농협 하나로마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남창원농협 한가위 대축제
남창원농협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한가위 대축제’를 갖는다
황용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