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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특허 농산물 13] 장미 ‘옐로티’초장이 크고 생육이 빨라서 생산성↑
번식 용이하나 동절기 주의가 필요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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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2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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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명칭: 옐로티
품종보호권자 :안동춘 등
출원번호: 2017-22


△육성과정

2010년 5월 핑크색 스프레이 장미 ‘핑크센세이션‘을 모본으로, 오렌지색 스프레이 ‘오렌지잼’을 부본으로 인공교배를 실시했다. 10월초에 결실한 종자 58개를 수확하여 저온 저장고 1∼3℃에 2개월간 층적처리했다. 양액재배 베드에 정식하여 생산성, 내병성, 시장성 등을 검정하고 동시에 품평회를 실시, 생산자 기호도 확인. 육성품종의 특성과 시장성 등을 감안하여 종합적으로 품종이 우수하다고 판단하여 옐로티(Yellow Tea)로 이름을 붙였다.

△품종특성

연한 황색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진 절화용 스프레이 장미이다. 화고가 커서 꽃의 볼륨감이 있으며, 화색이 개화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개화초기에는 연한 황색이지만 완전히 개화하면 연한 핑크색을 띠게 된다. 초장이 크고 생육이 빨라서 생산성도 좋으나 흰가루병에 다소 약하여 동절기 온실 환경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절화수명이 길고 삽목 번식이 용이하다.

/자료제공=경남도농업기술원

 
옐로티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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