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
‘‘가을의 끝자락’
  • 정희성
  • 승인 2018.11.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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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밀어나고 찾아왔던 가을도 어느덧 우리곁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한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경상남도수목원)의 자랑인 메타세쿼이아가 적갈색 옷으로 갈아 입고 가을 정취를 뽐내고 있다. 지난 17일 가을비가 그친 오후,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에 위치한 메타세쿼이아 길을 연인,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다정히 걷고 있다.

글=정희성기자·사진제공=강덕미 독자



 
‘가을의 끝자락’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밀어나고 찾아왔던 가을도 어느덧 우리곁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한 경남반성수목원의 자랑인 메타세쿼이아가 적갈색 옷으로 갈아 입고 가을 정취를 뽐내고 있다. 지난 17일 가을비가 그친 오후,경남반성수목원 메타세쿼이아 길을 연인,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다정히 걷고 있다.
글=정희성기자·사진제공=강덕미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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