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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청년회의소 제31대 회장 강대민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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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5  22: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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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청년회의소 제31대 회장에 강대민(38) 하우스토리 건축인테리어 대표가 취임했다.

진주남강청년회의소는 지난 5일 오후 6시 진주MBC컨벤션센터에서 ‘창립 29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강대임 신임회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진주남강청년회의소를 이끌게 된다. 강 신임회장은 “올 한 해 동안 ‘도약! 그 중심에 진주남강’이라는 슬로건으로 진주남강청년회의소를 이끌어 온 정영동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깨가 무겁다. 임기 동안 부끄럽지 않은 진주남강청년회의소가 되도록 언행일치와 소통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희성기자
 

강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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