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보상 선수로 우완 이형범 지명
두산, 양의지 보상 선수로 우완 이형범 지명
  • 연합뉴스
  • 승인 2018.12.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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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로 떠난 양의지(31)의 보상 선수로 우완 투수 이형범(24)을 지명했다. 두산은 18일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를 확정해 발표했다. 이형범은 2012년 특별지명으로 NC에 입단했고, 2014∼2015년에는 경찰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했다. 개인 통산 1군 성적은 39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4.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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