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다자연 녹차특화단지 올해 첫 수확
사천 다자연 녹차특화단지 올해 첫 수확
  • 경남일보
  • 승인 2015.06.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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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사천시 곤명면에 위치한 국내 최대 녹차밭인 ‘다자연 경남친환경녹차특화단지’에서 승용형 채엽기로 올해 첫 녹차잎을 수확하고 있다. ‘다자연’은 진양호옆 부지 60ha(18만평)에 8종 품종의 녹차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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