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 '봄이 오는 소리' 시즌 티켓 오픈
창원문화재단 '봄이 오는 소리' 시즌 티켓 오픈
  • 김귀현
  • 승인 2019.01.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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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모닝콘서트의 2019 ‘봄이 오는 소리’ 시즌 티켓이 이달 오픈했다.

모닝콘서트는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1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시즌제 공연으로, 이번 봄 시즌 프로그램은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경험하고픈 중장년층을 위한 편안한 공연으로 구성됐다.

먼저 2월 12일에는 남경주의 ‘오!뮤지컬 넘버#1 콘서트’가 열린다. 뮤지컬 1세대 스타 남경주와 소프라노 정승원, 앙상블 6인이 어우러져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 속 대표 넘버들을 만나보고 친숙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3월 12일엔 ‘하모니시스트, 하모니카로 전하는 이야기’가 찾아온다. 하모니카로 세계를 제패한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은 소프라노 조수미 콘서트의 스페셜 게스트로 연속 초청되어 무대를 선보여왔다. 이날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협연한다.

4월 9일에는 윱 반 라인 ‘재즈의 꽃, 트럼펫’으로 트럼펫 연주자 윱 반 라인과 피아니스트 전용준, 베이시스트 송인섭, 색소폰 이용석, 드럼 마뉴엘 비얀드가 함께한다. 청량한 트럼펫 음색이 주가 돼 생동감 넘치는 재즈 음악을 선사한다.

모닝콘서트 티켓은 균일 2만 원으로 문화누리 유료회원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패키지구매 시(2~4월, 3회분 구입) 유료회원의 경우 3만 7800원, 일반관객의 경우 5만 4000원으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문의는 719-7800~2.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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