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무지개초, 발명창의력 대회 수상 휩쓸어
진주무지개초, 발명창의력 대회 수상 휩쓸어
  • 강민중
  • 승인 2019.01.1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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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
금·은·동상·최우수 단체상 수상
진주 무지개초등학교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이 한국창의력교육협회에서 주최하고, 아주대학교 등에서 후원한 ‘2019 발명창의력10종경기 한국대회’에서 무더기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 발명창의력10종경기 한국대회’는 발명과 창의력을 결합한 10종 경기를 실시해 협업능력과 개인의 창의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대회로 2박 3일동안 임의 추첨을 통해 학생들을 4명 1팀으로 조직해 1종~7종까지는 팀별로, 8종~10종은 개인별로, 발명·창의력 과제를 제시한다.

이번 대회에서 Little Newton 소속 고나은, 장슬기, 주은효(이하 금상, 세계창의력협회장상), 김연목, 김한슬, 신가영, 최예빈(이하 은상), 김동하(동상) 학생 총 8명이 전원 입상해 대회 최우수 학교 단체상과 최우수 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은 하우영 교사의 지도아래 2016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전국 대상, 2017년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 한국대표선발대회 전국 대상, 2018년 대한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DI) 전국 대상, 2018년 전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활동발표전국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정미숙 교장은 “무지개초등학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과학발명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평소 탐구중심의 과학교육을 추진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평상시 품어왔던 발명, 창의력에 대한 생각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 같다”며 “이번 성과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어우러져 만든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으로 ‘한국대표 출전권’을 얻은 수상자들은 오는 7월 30일 미국 뉴저지 라이더대학교에서 열리는 2019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CREDECA World Finals)에 한국 국가대표로 참여할 예정이다.
강민중기자



 
진주 무지개초등학교 과학발명동아리 ‘Little Newton’이 한국창의력교육협회에서 주최하고, 아주대학교 등에서 후원한 ‘2019 발명창의력10종경기 한국대회’에서 금·은·동상을 비롯해 최우수 단체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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