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사랑하는 아들, 딸 성진영·채원아
[희망우체통]사랑하는 아들, 딸 성진영·채원아
  • 경남일보
  • 승인 2019.02.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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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딸아. 지금껏 잘해왔고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바랄게 없단다. 너희들이 바라는 것 모두가 올해 꼭 이뤘으면 한다.

아빠는 너희들이 잘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단다. 언제나 밝은 웃음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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