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우리 미운 오리새끼
[희망우체통]우리 미운 오리새끼
  • 임명진
  • 승인 2019.04.03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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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때 기쁨이 배가 되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어떤 짓을 해도 사랑스러운 내새끼

잠시라도 못보면 미칠듯이 그립고 조그만한 상처라도 생길까봐

불안한 엄마의 마음을 조금만 헤아려 주길바래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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