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존경하는 어머니, 김난연 여사님~
[희망우체통]존경하는 어머니, 김난연 여사님~
  • 경남일보
  • 승인 2019.04.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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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어머니, 김난연 여사님~

87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편찮으시지 마시고 지금처럼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8남매중 둘째 딸 남순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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