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기술원, 신소재 분야 청년창업자 지원
세라믹기술원, 신소재 분야 청년창업자 지원
  • 강진성
  • 승인 2019.04.1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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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판로개척 밀착 지원
25명 선정…내달 7일까지 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신소재 관련 예비창업자를 사업 전반에 걸쳐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은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만 39세 미만 청년 예비창업자의 창업사업화를 위하여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 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라믹기술원은 신소재 분야의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 25명을 선정해 사업화자금, 마케팅, 기술, 경영, 해외판로, 맞춤형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또 기관 특화 프로그램과 후속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주석 세라믹기술원 기업지원본부장은 “주관기관이 보유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R&D 및 생산설비, 첨단신소재 관련 분석 평가장비, 연구장비시설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아이디어에서 판로지원까지 예비창업자를 밀착 지원해 기술창업의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 예비창업패키지 4차 산업혁명 분야 모집은 4월 8일부터 시작됐다. 신청접수는 5월 7일 오후 6시까지 케이-스타트업(K-startup)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라믹기술원 담당자(055-792-2767)에게 문의하면 된다.


강진성기자 news24@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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