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산업계 관점 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경남대, ‘산업계 관점 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 황용인
  • 승인 2019.04.25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환경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대학은 이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의 개선을 통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유수 기업과 대학 평가 전문가에 의해 대상 대학의 교육과정 설계, 운영, 성과 등 3개 영역에 대한 심층적으로 평가한다.

경남대학교는 교육과정 편성에서 운영까지 산업계의 요구를 반영하고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의 개설 및 현장실습의 내실화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평가받아 환경분야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에 최우수 평가를 받게 된 환경에너지공학과(학과장 박기룡)는 ‘21세기 환경문제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갈 창의적 인재양성’이라는 목표로 지역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세분화된 전공 트랙을 수립, 운영해 온 것이 높은 평가 받았다.

한편 경남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오건제)은 2016년 건축학부, 기계공학부, 2017년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부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환경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