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나선 왜가리와 기지개 켜는 원앙
사냥 나선 왜가리와 기지개 켜는 원앙
  • 정만석
  • 승인 2019.04.29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에 서식하는 왜가리 한 마리가 대형 드렁허리 한 마리를 사냥했다.

봄이 오고 논습지에 새싹이 돋아나자 다양한 생명들이 이 곳 논 습지로 찾아들고 있다. 논 습지로 조성한지 10년이 지나 완전한 습지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곳에는 왜가리를 비롯해 장다리물떼새, 귀한 새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됐다. 이날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도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목격됐다.

정만석기자·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함양군청



 
 

 
봄비 속 기지개 켜는 원앙 (서울=연합뉴스) 봄비가 내리는 29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봄비를 맞고 있다. /사진제공=경남 함양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