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화재단, 시민합창단 마스터 클래스
창원문화재단, 시민합창단 마스터 클래스
  • 박성민
  • 승인 2019.05.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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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오후 성산아트홀 소극장
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은 1080 동네방네시민합창단의 음악적 역량 강화와 예술 활동 확산을 위해 이달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에는 현재 1080 동네방네시민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10개 운영기관의 합창단원 및 지휘자 450여 명이 참가하며, 공기태 창원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아름다운 소리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하고 창원시립합창단의 시범공연도 진행된다. 1080 동네방네시민합창단은 창원시민의 하나 된 목소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마다 합창소리 넘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원문화재단과 시민합창단을 운영하는 10개 기관의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다.

현재 성산구 반송동행정복지센터, 의창구 용지동행정복지센터, 동읍행정복지센터, 팔용동행정복지센터, 명곡동행정복지센터, 마산합포구 월영동행정복지센터, 진전면행정복지센터, 마산회원구 내서읍문화원, 구암2동행정복지센터, 진해구 풍호동행정복지센터 등이 참여하고 있다.

창원문화재단 시민합창단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합창인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합창 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참여자 간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갖는 공동체 활동으로서 내적 성장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며 “참가하는 단원들의 음악적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생활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예술 활동을 꾸준히 넓혀나가기 위해 오는 9월에도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문화재단 공연사업부(055-719-7824)

박성민기자

 
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은 1080 동네방네시민합창단의 음악적 역량 강화와 예술 활동 확산을 위해 이달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사진=창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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