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 체육관계자 간담회 개최
경남체육회, 체육관계자 간담회 개최
  • 박성민
  • 승인 2019.05.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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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기관 체육 발전 도모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경수)가 지난 10일 창원 소재 식당에서 경남체육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4개 기관 체육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남도 강수헌 체육지원과장, 경남도교육청 백운현 체육예술건강과장, 경남체육회 지현철 사무처장, 경남체고 왕수상 교장 등 4개 기관 체육 관계자 35명이 참여했다. 경남체육회 지현철 사무처장은 “경남체육회는 경남도와 함께 지난 4월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2019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종합시상 질서상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둔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경남이 4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경남도 강수헌 체육지원과장은 “4개 기관이 협력하여 체육을 통해 경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며 “올해 전국체전에서 19년 연속 상위 입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경남도교육청 백운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체고 학생선수들이 전국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 기량을 잘 펼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남체고 왕수상 교장은 “지난 4월 전국체고 대항 체육대회에서 종합 5위의 성적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개 기관 체육관계자 간담회는 2002년부터 각 기관이 순차적으로 주관하여 실시하며 교류와 협력을 통해 경남체육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박성민기자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경수)가 지난 10일 창원 소재 식당에서 경남체육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4개 기관 체육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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