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스승의 날에 더 생각나는 제자들에게
[희망우체통]스승의 날에 더 생각나는 제자들에게
  • 백지영
  • 승인 2019.05.15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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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동여고 친구들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선생님은 잘 지내고 있단다. 너희를 가르치며 과분한 사랑을 받고 행복했기에 여기서도 열심히 살고 있단다. 다음에 만나러 갈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기도할게.

창원에서 박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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