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바다케이블카 ‘2019 착한 브랜드 대상’ 수상
사천바다케이블카 ‘2019 착한 브랜드 대상’ 수상
  • 문병기
  • 승인 2019.05.1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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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 사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사천바다케이블카가 ‘2019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케이블카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겹경사를 맞은 것이다.

이 상은 고객을 먼저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착한 브랜드를 찾아내 수여하는 것으로,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보건복지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착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의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다. 개통 이후 탑승객을 위한 고객 만족 서비스는 물론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사천시 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 등을 꾸준히 실천왔기 때문이다.

지난해 4월 개통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1년도 안된 지난 3월 탑승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연일 대박행진을 이어가면서 사천의 랜드마크를 넘어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2월에는 케이블카 매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고, 경남도 선정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여행지로 꼽히기도했다.

박태정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착한브랜드 수상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케이블카 방문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 드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커진다”며 “앞으로도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줄곧 기치로 삼았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풍경’을 계속 유지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여행을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병기기자 bkm@gnnews.co.kr

 
사천바다케이블카가 2019 소비자에게 신ㄹ히 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박태정(가운데) 이사장이 상장을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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