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우리문화재 빚기·그리기대회
양산시립박물관, 우리문화재 빚기·그리기대회
  • 손인준
  • 승인 2019.05.2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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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지난 26일 박물관 일원에서 ‘제7회 우리문화재 빚기·그리기 대회’를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120명이 어린이들이 참여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설전시실 개편에 따라 삼국시대 토기 다수와 양산반닫이 및 마패 등이 새롭게 전시되면서 참가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재를 감상하며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상은 고학년부분에 분청사기 박지 모란문 병을 그린 임예주(오봉초 4) 학생과 저학년부분에 분청사기 희준을 빚은 정수아(평산초 2) 학생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내달 1일부터 박물관 2층 어린이박물관 입구 회랑에서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손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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